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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 책 소개

“존재만으로도 충분한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고단한 일상에서 가끔 우리는 각자의 빛을 잊고 살 때가 있다. 빛나야 하는 이유도 점점 내가 아닌 타인, 혹은 다른 이유가 되어버리는 세상. 세상이 제멋대로 정의한 거대한 별만 바라보느라, 내 안의 빛을 보고 있지 못한 우리에게 건네는 작가의 위로. 잊지 말자,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생김새대로,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빛나고 있다는 것을.

 

▶ 저자 소개

저자 : 소윤

다정다감하지만 표현이 서투른 사람.
연약하지만 강해 보이려 애쓰는 사람.

가끔은 서글퍼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듣고
흩어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섬세하진 못해도 따뜻한 위로가 부디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 책 속으로

본문보기

인생이 늘 행복할 순 없었지만, 불행도 있었기에 행복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p.15

그런데도 용기가 안 생긴다면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별은 산산이 부서져 죽어도 또 다른 잔해들과 뭉쳐 행성이 된다는 사실, 실패하거나 무너져도 다시 빛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p.27

결국 우리는 계속해서 삶이라는 길을 걸어 나가겠지만, 85프로의 외로움과 불안함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겠지만, 한 사람의 존재로 버틸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P.67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가 엄청난 위안이 되었던 밤. 그래, 작은 별이긴 해도 빛나고 있으니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만족하며 살면 되니까. p.151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날들이 모여 인생을 이루는 거니까. P188

엄마의 어린 딸로 태어난 내가 이제는 이별을 생각한다.
영영 없을 것만 같은,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이별이다. p.224 

▶ 출판사 서평

인생에 찬란한 순간은 얼마나 될까?
누구에게나 빛나는 순간은 있겠지만, 언제나 영원할 수만은 없다.
설령 그렇다 해도, 넘어지고 깨지고 부서져도 괜찮다.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는 동안에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
때로는 당당하게 때로는 덤덤하게 언제나 내가 최우선일 것을 전하는 소윤 작가의 에세이.
작아도 괜찮다. 별은 작을수록 더 오래 남아 반짝이니까.
밤하늘 같은 일상에서 당신이라는 별도 이미 빛나고 있다.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 교보문고

고단한 일상에서 가끔 우리는 각자의 빛을 잊고 살 때가 있다. 빛나야 하는 이유도 점점 내가 아닌 타인, 혹은 다른 이유가 되어버리는 세상. 세상이 제멋대로 정의한 거대한 별만 바라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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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도 아름다운 여자들의 공통점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는 일

우리는 살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느낍니다.

쉽게 물들여지는 만큼 

이를 완전히 털어버리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나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본인이 괜찮고 예쁘며 

아름다운 사람으로 바라보죠.

 

부정적인 감정의 굴레를 

손쉽게 털어버리는 겁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존감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얻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삶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로 이루어진 만큼 그들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보니, '나'의 모습은 늘 타인의 다양한 의견과 평가들에 쉽게 흔들리죠.

그래서 우리는 어느 순간 타인에 의해 얼룩져버린 자신의 모습에 실망감을 느끼곤 합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좋은 관계, 반대로 자존감을 갉아먹는 나쁜 관계를 구분해야 하죠.

중요한 것은 모든 좋은 관계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진실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사랑이든 우정이든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것은 곧 자존감을 높여주는 자양분으로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을 갉아먹는 나쁜 관계들은 미련 없이 과감히 잘라내야 합니다.

결국, 좋은 관계로부터 얻은 긍정적 에너지는 또다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이러한 선순환에 들어서면 우리는 더 이상 받기만 하는 것에 그치는 사람이 아닌,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이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타인의 상처와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 자체는 바꿀 수 없지만, 삶의 방식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내일이 없는 것처럼 거침없이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보세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여 자연스럽게, 그리고 유연하게 흘러 보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얼마나 대단한 관계 일지라도 자기 자신보다 중요한 존재는 없기 때문입니다.

자존감을 얻는 핵심은 결국 스스로를 인정하는 데 있습니다. 여기에는 타인의 기준도,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도 아닌 오로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 유일한 기준이 될 뿐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 그것은 곧 ‘나’ 자신을 받쳐주는 주춧돌이자 삶을 앞으로 밀고 나가게 만들어 주는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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